사업현장
Gwangju Human Rights Peace Foundation
사업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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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인권평화기행워크숍
    제주인권평화기행워크숍
    청소년모의인권이사회를 통해 선발된 청소년인권이사단중 16명의 청소년들은  2019년 12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제주인권평화기행워크숍을 다녀왔다. 제주 4.3공원과 강정마을을 돌아보는 등 인권평화활동 현장을 방문하고 체험하였다.
  • 미얀마 양곤 사업현장 방문
    미얀마 양곤 사업현장 방문
    지난 8월 미얀마 양곤에 있는 협력단체인 SANA 와 한타와디 우윈틴재단을 방문하고 사업현장을 돌아보았다.
  • 후원금 전달식
    후원금 전달식
    목포시종합사회복지관과 상리사회복지관에서는 무료급식이용자 및 프로그램 이용회원들과 함께,지난  2019년 한 해 동안  정성껏 모아온 성금을 우리 재단에 후원해 주셨다. 
  • 아시아인권위원회(AHRC) 모니터링-네팔 방문
    아시아인권위원회(AHRC) 모니터링-네팔 방문
    광주인권평화재단 실무진은 2019년 12월 9일~14일까지 홍콩에 있는 아시아인권위원회(AHRC)의 사업현장인 네팔 지역공동체를 방문하여 ​사업진행상황을 살펴보고, 네팔 현지 인권활동가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 광주가톨릭미술가회가  기부금을 전달해주셨습니다.
    광주가톨릭미술가회가 기부금을 전달해주셨습니다.
  • 팍스크리스티 인터네셔널 사무국장 방문
    팍스크리스티 인터네셔널 사무국장 방문
    팍스 크리스티 인터네셔널 사무처장이 광주인권재단을 방문하고 세계 인권과 평화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팍스크리스티는 팍스 크리스티는 제2차 세계대전 막바지인 1945년 3월 13일 프랑스 평신도 교사 마르테 도르텔 클로도(Marthe Dortel-Claudot)가 프랑스 몽토방교구 피에르 마리 테아(Pierre Marie Théas) 주교에게 전쟁으로 인한 프랑스와 독일 국민의 반목과 증오를 극복하고 서로의 회개와 화해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운동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시작했다. 전쟁 중 나치의 유다인 박해에 항의했다는 이유로 나치 치하에서 감옥생활을 한 테아 주교는 도르텔 클로드의 비전에 크게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지지했다. 이로써 테아 주교는 초대 회장, 클로도는 사무총장으로 초창기 팍스 크리스티 운동을 이끌게 됐다. 이후 팍스 크리스티는 프랑스를 넘어 유럽 전역의 사회 및 정치적 변화를 추구하는 평화운동으로 확산됐고, 가톨릭 신자들이 광범위하게 참여하는 단체로 성장했다. 마침내 1952년 교황 비오 12세는 로마를 방문한 팍스 크리스티 대표단 면담을 계기로 공식적인 가톨릭 국제 평화운동의 지위를 부여했다. 팍스 크리스티는 교황청과 긴밀히 연계하며 1950년대 이후 동서 냉전시대에 핵무기 반대와 군축, 제3세계의 빈곤과 독재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1990년 탈냉전 시대 이후 빈곤과 불평등, 민족 분쟁, 인종주의, 난민 문제 등에 역량을 집중했다. 오늘날 팍스 크리스티는 5개 대륙 50개 국가의 120여 개 단체에서 약 50만 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내용: 가톨릭신문 2019-08-18 [제3158호, 1면  참조>​  
  • [이사회]  제24차 이사회
    [이사회] 제24차 이사회
    광주인권평화재단 제24차 정기이사회가 지난  11. 6(수) 천주교광주대교구 1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재단 이사 8명과 감사 1명을 포함, 총 9명이 출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회의는 국제협력사업과 국내협력사업, 수탁사업을 비롯하여 2019년 가결산 및 2020년 예산심의와 2020년도 사업진행 계획에 대한 보고와 논의가 이루어졌다.
  • 2019청소년모의인권이사회 (제9회)
    2019청소년모의인권이사회 (제9회)
    2019청소년모의인권이사회(제9회)가 2019년 10월 25일~27일까지 2박3일 동안 광주5·18교육관에서 광주시내 고등학교 재학생 총 55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이사회는 『표현의 자유는 어디까지 보장되어야 하나 / 게임중독은 질병인가 / 낙태, 허용해야 하나』라는 의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  ​  ​  ​  ​     
  • 방글라데시 BPBA의 방글라데시 로힝야난민 인권증진 사업
    방글라데시 BPBA의 방글라데시 로힝야난민 인권증진 사업
      Bangladesh Projanmo Bachao Andolan- BPBA는 광주인권평화재단의 지원으로 방글라데시 난민캠프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2019_UN 고문생존자 지원의 날 기념오찬
    2019_UN 고문생존자 지원의 날 기념오찬
      광주인권평화재단은 ‘2019 UN 고문생존자 지원의 날’을 맞이하여 광주트라우마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6월26일 ‘UN 고문생존자 지원의 날 기념오찬’ 행사를진행하였다.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각 지역의 국가폭력 피해자 및 가족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다.  
  • 인도_ IRDS_달리트 여성 역량강화사업
    인도_ IRDS_달리트 여성 역량강화사업
     
  • 방글라데시_협력단체 BCHRD 활동 모습
    방글라데시_협력단체 BCHRD 활동 모습
     
  • 동티모르 유학생들 광주인권평화재단을 방문하다.
    동티모르 유학생들 광주인권평화재단을 방문하다.
    동티모르에서 광주로 유학온 대학생들이 2019년5월 29일 저녁 광주인권평화재단을 방문하였다. 이들은 동티모르 국립대학교 소속으로 전남대학교에서 6개월에서 1년간 공부한다.국제관계학, 관광학, 기계공학, 수학 등 다양한 전공 학생들로 전남대에서 학비과 기숙사비를 지원받아 공부하고 있다. 광주인권평화재단은 이들의 체류비 일부를 지난해 9월부터 지원하고 있다.이번 6월 1년 혹은 6개월의 수학기간이 끝난 학생들이 동티모르로 돌아간다. 이들은 천주교 광주대교구청을 돌아보고 서로의 체험담을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다.
  • 2019기억과 식별의 5.18학술심포지엄
    2019기억과 식별의 5.18학술심포지엄
     
  • 강우일 똑똑 콘서트
    강우일 똑똑 콘서트
     평화가 ‘똑똑’, 강우일 똑똑콘서트노래와 이야기로 만나는 평화 콘서트, 4월 6일 오후3시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   봄이 오는 길목에 노래와 이야기로 펼치는 평화콘서트가 열렸다. 4월 6일,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 대건문화관에서 강우일 주교(천주교 제주교구 교구장, 한베평화재단 이사장)와 평화를 노래하는 가수 홍순관이 함께하는 ‘강우일 똑똑콘서트’가 열렸다.   똑똑콘서트는 ‘베트남과 함께 여는 평화’라는 주제로 2016년 서울에서 시작해 부산과 청주, 제주를 거쳐 광주에 왔다. 베트남 전쟁 시기 한국군 참전의 역사를 성찰하고 미래로 나아가고자 기획한 이 행사에서 ‘똑똑’은 한 사람 한 사람이 똑똑해지는 ‘똑똑’, 평화의 문을 여는 ‘똑똑’, 베트남과 한국의 평화를 염원하는 ‘똑똑’을 의미한다.   한국 사회의 평화를 위한 실천적 삶을 이어가고 있는 강우일 주교는 “교회의 관심과 예수의 관심사는 특정 이슈나 정치적 문제를 넘어 인간이 살아가는 모든 문제다. 교회의 관심도 그것이어야 한다”며 더불어 “무관심의 세계화를 극복하고 우리가 끊임없이 사회 구석구석에 관심을 갖고,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똑똑해져야 한다”고 말한다.   강우일 주교의 이야기와 가수 홍순관의 노래를 만날 수 있는 이 행사는 광주가톨릭대학교신학연구소와 광주인권평화재단, 한베평화재단이 공동주최하였다.
  • 고경태 기록전"한마을 이야기"
    고경태 기록전"한마을 이야기"
     광주인권평화재단 2019풀뿌리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는 오월 광주와 만난 베트남베트남 전쟁 한국군 민간인학살에 대한 기록, ‘한마을 이야기-퐁니·퐁넛’ 광주 개최베트남 전쟁 시기 한국군 민간인학살을 기록한 ‘고경태 기록전, <한마을 이야기-퐁니·퐁넛>’ (이하 ‘기록전’)이 광주에서 열린다. 오는 4월 3일부터 30일까지 5·18기념문화센터 전시실에서 열리는 기록전은 일본군 성노예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광주나비, 5·18기념재단, 성프란치스코평화센터, 한베평화재단이 공동주최하고 광주인권평화재단이 후원한다.   기록전은 베트남 전쟁 시기 한국군 주둔지였던 꽝남성 여러 마을의 학살 50주기를 기억하고 가해의 역사를 성찰하고자 2017년 서울을 시작으로 베트남 파병의 출항지였던 부산, 노근리 학살의 아픔을 안고 있는 청주, 4.3이 일어난 제주와 해군기지 반대활동을 벌이고 있는 강정을 거쳐 5·18의 도시 광주에 왔다. 기획자 서해성은 “퐁니·퐁넛은 한 마을이었고, 광주는 남도의 큰 도시였다. 베트남 꽝남성 디엔반현의 작은 농촌마을 퐁니와 퐁넛은 조금 나중에 쓰러진 노근리였고 오월 광주는 조금 늦게 쓰러진 퐁니·퐁넛이었을 따름이다. 학살은 잊는 만큼 증폭된다. 기억을 두려워하지 않을 때 비로소 망각과 맞설 수 있다. 이 전시는 그 망각과 벌여온 한 기록자의 투쟁이자 성찰이다”고 말한다.   실제로 2017년 공개된 미 국방정보국 비밀문서는 베트남에서 광주로 이어진 학살과 폭력의 고리를 증명하고 있다. 이 문서는 ‘광주에서의 가혹한 대응은 전두환, 노태우, 정호용 신군부 지휘부가 베트남에서 실전경험을 얻었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광주시민은 베트콩이었다’, ‘광주는 한국판 미라이 학살(68년 베트남 미라이에서 504명의 민간인이 미군에 의해 학살된 사건)이다’고 적고 있다.   베트남 퐁니·퐁넛 마을에서 일어난 한국군 민간인 학살을 20년간 추적해온 기록자 고경태는 “2000년 퐁니·퐁넛 사진을 처음 입수했을 때 대학 시절 보았던 광주의 사진들을 떠올렸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기록전을 통해 광주 이전의 광주, 베트남의 광주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고 손을 잡았으면 좋겠다”고 전한다. 기록전은 2000년 기밀 해제되어 세상에 알려진 미 해병 제3 상륙전부대소속 본(J.Vaughn) 상병의 68년 학살 당시 사진과 2000년 이후 이 사진을 들고 퐁니·퐁넛 마을을 찾아가 만난 사진 속 희생자와 유가족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4월 3일 오후 3시에 열리는 오픈행사에서는 퐁니·퐁넛 사건 당시 8살이었던 피해자 응우옌티탄과 하미마을 피해자 응우옌티탄(동명이인)이 함께해 학살의 ‘그 날’을 증언하였다. 퐁니·퐁넛마을 응우옌티탄은 당시 어머니와 동생 등 가족 5명을 잃고 본인 또한 배에 큰 부상을 당하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났다. 그와 가족의 이야기는 기록전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한편, 행사 프로그램으로 기록자 고경태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전시를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